[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달러파운드화 환율이 10월15일 이후 처음으로 1.6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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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발표된 3분기 GDP 수정치가 -0.2%를 기록해 -0.1%를 기록할 것이라는 시장예상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장중 1.5999달러까지 밀린 뒤 1.60선 회복을 타진 중이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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