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영국 3분기 GDP가 전기 대비 0.2%, 전년대비 5.1%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장은 당초 전기 대비 0.1%, 전년대비 4.9% 축소를 예상해 시장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으나, 분기 기준은 전기 대비는 양호한 흐름을 보여 시장 내 악재로 작용하진 않는 모습이다.
2분기에는 -0.3%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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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문이 시장예상 1.1%를 상회한 1.9% 상승을 기록해 서비스 및 산업생산 감소의 악영향을 상쇄했다고 영국 통계청은 밝혔다.
채권 투자도 2.2% 증가했다.
한편 3분기 가구당 저축률은 8.6%까지 올라 1998년 1분기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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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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