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22일 홍콩 항셍지수가 전일대비 143.94포인트(0.69%) 오른 21092.94로 장을 마감했다.


중국 증시가 부동산 투자 규제 우려에 2% 넘는 하락세를 기록해 부담으로 작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홍콩증시는 중앙은행의 은행권 실적 호전 기대감 발언에 자극을 받아 일주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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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가 0.8% 올랐고, BOC 홍콩 홀딩스도 2.5% 상승했다.


풀브라이트 증권 메니저 프라시스 룬은 "일주일 간 하락 뒤의 반등일 뿐 이후 상승랠리를 기대할 만한 모멘텀은 아니다"고 진단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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