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2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2.32% 떨어진 3050.52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증시는 10월30일 이후 가장 낮은 종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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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경제 회복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증폭되면서 크게 떨어졌다. 부동산 관련주는 3.4% 떨어졌고, 원자재 관련주는 3.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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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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