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고제는 최대주주가 (주)선양에서 김진곤으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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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곤의 전환권 청구행사로 인한 최대주주 변동의 건으로 변동 후 김진곤과 (주)선양의 지분은 각각 15.56%와 11.75%다. (주)선양은 지분 13.5%을 소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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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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