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KBS “'막말'하면 예능프로그램 퇴출”";$txt="";$size="550,366,0";$no="20091201201806325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가 내년 1월 1일부터 부분조정을 통해 10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8개 프로그램을 폐지한다.
KBS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2010 KBS 10대기획 및 부분조정 설명회를 열고 신설 및 폐지프로그램을 공개했다.
1TV에서는 '다큐 월드', 'KBS 특선', '걸어서 세계 속으로', '역사 드라마 명가', '앙코르 TV문학관'등이 신설되고 '으라차차 녹색시대', 'KBS 네트워크 특선', '쇼 행운의 영수증'이 폐지된다.
2TV의 경우, '르포 아름다운 귀촌', '한식탐험대', '세대공감 토요일', '감성다큐 미·지·수', '달콤한 밤' 등이 신설되고 '도전 디미방', '반갑습니다 선배님', '열혈장사꾼', '샴페인', '일요일밤으로'가 폐지된다.
특히 '도전 디미방'과 '일요일밤으로'는 방송된 지 2달여 만에 폐지가 되는 비운을 맞았다.
이에 대해 편성국장은 "지난 10월 개편을 진행한 후 프로그램을 유지할 지 폐지할 지는 방송에 대한 평가로 결정이 되는데 '도전 디미방'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판단해 폐지했다. 특히 '도전 다미방'은 정체성을 찾아가지 못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일요일밤으로 '는 나름대로 가능성이 보였다. 현재 포맷 강화 작업 중이다. 봄 개편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는 이날 2010년 방송지표를 '희망 2010, 대한민국의 힘 KBS'로 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를 충실히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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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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