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문은 박미정 조선일보 편집부 기자 수상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여기자협회(회장 김영미)와 SBS 문화재단은 22일 '제7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취재 부문에 최선영 연합뉴스 북한부 부장대우, 기획부문에 박미정 조선일보 편집부 기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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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자는 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후계체제 구축을 최초로 보도한 `북한 김정일, 3남 정운 후계자 내정' 기사로, 박기자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신선한 종합 1면 편집으로 상을 받았다.


상금은 각각 500만원. 시상식은 2010년 1월 15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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