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국민은행은 22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한국감사협회 주관 ‘2009 한국감사인대회’에서 감사부문 최우수기업상을 수상g했다.
한국감사협회(IIA Korea)는 1977년 4월에 창립돼 현재 190여개 주요 공기업 및 사기업, 금융기관의 상임감사 등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 권위의 감사연구단체로서 1987년 6월 국제감사인협회(IIA)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감사인의 자질 향상 및 기업 투명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한국감사협회에서는 2008년부터 감사, 윤리경영, 경영혁신부문별 최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는데, 감사부문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감사기법을 통해 효과적인 내부감사활동을 수행하여 조직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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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KB국민은행과 한국수자원공사가 감사부문 최우수기업으로 공동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KB국민은행은 감사위원장을 포함한 3명의 사외이사와 상근감사위원으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통해 국제적 수준에 맞는 경영투명성 확보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위험중심의 감사 운영과 견제와 협력이라는 내부감사 기본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엄격하고 독립적인 감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국민은행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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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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