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한국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12일, 13일, 14일 3차례에 걸쳐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개최한다.


어린이 박물관 교실은 경제강좌, 공작체험(화폐 도안에 사용된 건축물 만들기), 화폐금융박물관 관람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

AD

한은은 어린이들이 화폐와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흥미롭게 익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신청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참가신청서를 museum@bok.or.kr로 제출하면 되고 신청서 양식은 한국은행 홈페이지(www.bok.or.kr) 및 화폐금융박물관 홈페이지(museum.bok.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