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외환은행은 국내외 수출입 업체 무역거래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트레이드 에스크로(Trade Escrow)서비스'를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pos="L";$title="";$txt="";$size="350,233,0";$no="20091222094328650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서비스는 국내외 수입상과 수출상이 외환은행과 에스크로우 약정을 체결하고 수입상이 결제대금을 국내 외환은행에 예치하고 물품 확인후 대금 지급을 요청하면 수출상 앞으로 대금을 결제해 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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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장 거래는 서류만을 근거로 대금지급이 이루어져 수입상이 원하는 물품을 100% 확보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고, 사전송금방식 수입거래는 대금 지급후 불량품을 수령할 수 있고 물품을 못 받을 위험도 있기 마련이다. 또 수출상의 입장에서도 사후송금방식 수출거래시 물품을 수출하였으나 대금을 지급받지 못할 위험이 있다.
그러나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입상은 은행에 결제대금을 예치하고 물품에 이상이 없을 경우 결제하므로 수출상의 사기거래 등으로 부터 보호를 받아 안전하게 무역거래를 할 수 있고, 수출상 입장에서도 수입상의 결제대금이 은행에 예치된 것을 확인후 수출을 진행할 수 있어 안심하고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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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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