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터치패널 생산업체 멜파스가 지난 18일 상장 후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9시27분 현재 멜파스는 전 거래일 대비 3900원(6.57%) 오른 6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멜파스는 상장 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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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파스는 터치센서 칩과 터치스크린 모듈을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선 유일하게 정전용량 터치센싱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에 터치폰 모듈 대부분을 납품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증권은 "정전 용량 방식의 터치스크린 모듈을 생산, 삼성전자 매출비중이 88%에 이른다"며 "올 매출액 15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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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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