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염정아가 둘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염정아는 지난 20일 오전 3시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3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21일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귀띔했다.


염정아는 지난 7월 영화 '전우치' 촬영을 마친 후 태아의 건강을 위해 출산 준비에 돌입, 대외 활동을 자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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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는 2006년 12월 30일 한 살 연상의 정형외과 전문의 허일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1월에는 자연분만으로 3.5kg의 건강한 딸을 순산했다. 이로써 염정아는 두 살 터울의 두 아이를 둔 엄마가 됐다.


한편 염정아는 '전우치'에서 톱 배우 역을 맡아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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