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고급 아라비카 원두만을 100% 사용한 '맥심 아라비카 100'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이 바뀐 '맥심 아라비카 100'은 소비자들이 블랙으로 마셔도 좋도록 로스팅 후 RAP(Refined Aroma Process) 공법으로 향을 보강해 아라비카 원두에서 발현되는 고유의 꽃향기를 내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제품 패키지는 원두의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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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호 동서식품 홍보실장은 "맥심 아라비카 100은 커피의 깊고 풍부한 맛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동서식품의 전문 기술로 제조해 커피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잘 살리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소비자 가격은 100g 병 6410원, 150g 리필 7060원, 1.2kg 믹스(100개입) 1만58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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