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중국 은행들의 자기자본 비율이 지난 3분기말 현재 11.4%로 국제결제은행(BIS)의 건전성 기준인 8%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기자본의 핵심인 기본자본 비율은 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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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중국 은행감독위원회는 이같이 발표하고 자산건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올해 신규대출이 ▲인프라건설 ▲자산시장 ▲제조업 등 특정 분야에 집중돼 위험성 역시 크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왕화칭(王華慶) 은감위 규율위원회 서기는 올해 신규대출 규모가 9조6000억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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