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건설이 자베즈파트너스로 매각된다는 외신 보도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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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13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날보다 500원(3.98%) 오른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우선협상대상자 중 하나인 자베즈파트너스사에 대우건설 주식을 24억달러(약 2조8000억원)에 매각하는 협상을 마무리 진행 중이다. 단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이번주 안에 발표될 예정이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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