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하반기 아이돌②]비스트 \"너무 자유분방···신인답지 못해 꾸지람\"";$txt="";$size="504,354,0";$no="200910261500303632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남성그룹 비스트가 무대 뒤 모습을 공개했다.
비스트는 16일 오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매니저 셀프카메라(Manager Self Camera, 이하 MSC)' 네 번째 버전을 선보였다.
이번 'MSC' 네 번째 스토리에서는 각종 개인기와 성대모사로 발랄하고 재치있는 멤버들의 평소 모습을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한 코너 '단비'에 출연중인 윤두준이 물병을 들고 "500ml의 물의 소중함을 아셔야 합니다"라며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만났던 안타까움과 감동의 순간을 회상하는 장면과 2PM의 SBS 인기가요 '뮤티즌 송' 수상 당시 무대로 함께 나와 선보였던 '하트비트(heartbeat)' 앵콜 장면 등이 담겨있다.
'MSC' 시리즈는 팬들과 독특한 소통 전략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멤버들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비스트는 '미스터리(Mystery)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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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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