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오스템임플란트가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16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전날보다 600원(5.71%) 오른 1만11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오스템임플란트가 중국 임플란트 시장 확대의 수혜를 누릴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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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규 애널리스트는 "초기 시장에 불과한 중국에서 소득 수준 및 치과 의사들의 시술 능력 향상으로 임플란트 시장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오스템임플란트가 1위 업체로서의 견고한 시장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2개에 달하는 오스템임플란트의 해외 법인들이 시장 정착 과정에서의 비용 증가로 실적이 좋지 못했지만 중국, 미국, 일본 법인 등의 성공적 시장 정착으로 내년부터는 흑자전환이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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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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