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은 2010학년도 최종 합격자로 120명을 선정·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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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비(非) 법학 전공자는 85명(70.8%), 타교 졸업자는 67명(55.8%)이 뽑혔다. 특별전형에서는 신체장애 1명, 가계곤란 5명 등 모두 6명이 합격했다.


연대 관계자는 "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15개교 출신자가 합격했다"며 "공학, 사범, 상경, 약학 등 9개 계열 전공자가 고루 합격해 다양성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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