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캐나다 달러가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BOC)가 사상 최저금리를 유지하고 있는데다 통화강세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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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OC가 정책금리를 0.25%로 동결해 지난 4월이래 저금리정책을 유지했다. 오전 9시8분 현재 토론토외환시장에서 미달러화대비 캐나다달러는 0.6% 하락해 1.0579캐나다달러를 기록중이다. 이는 지난달 27일이후 가장 약세를 기록한 것이다.


미국 상품거래소에서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도 1.3% 떨어져 배럴당 72.99달러를 기록중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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