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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연말까지 경기도에는 광교, 삼송, 별내, 김포 등 2기 신도시 위주로 블루칩 분양단지들이 포진해 있다. 이 중 특히 광교신도시는 서울 접근성과 개발호재 등으로 입지여건이 좋기 때문에 투자가치면에서 인정된 만큼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 신도시는 남부개발축으로 행정복합도시 및 자족형신도시로 개발되며 최근에 개통된 용인-서울 고속도로 외에도 신분당선도 2014년 개통될 예정이다. 용인과 서울을 오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30분대로 줄어'강남 배후도시' 기능까지 갖추게 된다. 이미 주변 용인 등에 기반시설이 갖춰져 생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지난 7월에 광교신도시에 분양한 한양수자인 당첨자들의 평균 청약가점은 57~59점이었던 것을 감안, 앞으로 분양 예정인 광교신도시의 안정 가점은 60점, 커트라인은 50점은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광교신도시는 과밀억제권역으로 포함돼 분양을 받을 경우 5년간 60%의 양도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은 3년, 5년이다. 분양가는 1200만~1400만원선으로, 인근 용인이나 판교보다 저렴한 편이다.
광교신도시는 수원시 매탄동, 이의동 일원과 용인시 상현동, 영덕동 일원에 조성된다. 2011년까지 면적 1130만1699㎡에 3만1000가구(인구 7만7500인)을 수용할 계획이다.
이번달 현대건설은 광교 에듀타운 A12블록에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를 분양한다. 1764가구로 대단지다. 전용면적 85㎡이하로 무주택 세대주(청약저축 가입자)가 대상이다.
이곳에는 통학로 중심으로 교육시설이 배치되고 전자학습시스템이 구축된다. 그린홈 개념 등을 반영한 친에너지 건물로 건축되고 여성, 어린이 등 노약자를 배려한 안전하고 편리한 단지로 조성된다.
호반건설은 이달 광교 B5블록에 전용 117~146㎡인 호반 가든-하임(Garden-Heim) 타운하우스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아파트와 동일하게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광교 신도시 내 최초로 공급되는 타운하우스로 전 세대가 4층 이하 저밀도로 설계된 용적율 100%이하, 단지조경 52%의 공원 같은 친환경 단지이다. 이 타운하우스는 세대별로 넓은 테라스 공간이 제공되고 일부세대를 복층형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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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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