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윈도7 수혜주들이 바닥을 친 것일까. 이달 초 지난 10월 고점대비 1/3토막까지 났던 테마주들이 반등 기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27분 현재 제이엠아이는 전날보다 220원(7/97%) 오른 2980원을 기록 중이다. 제이엠아이는 지난 1일 장중 2105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지난 10월9일 장중 고점은 6670원이었다.

AD

같은 시각 제이씨현은 3.00%, 피씨디렉트는 4.47%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피씨디렉트가 장중 8.94%, 제이씨현이 장중 6.32%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잠시 숨고르기를 하는 중이다.


이들의 동반 강세는 '윈도7'이 인기를 끌면서 PC시장 호황까지 견인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다.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윈도7 출시 효과에 힘입어 국내 PC 시장이 올해 450만8000여대 규모에서 내년께엔 461만여대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