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전략연구소 공식 출범
$pos="C";$title="";$txt="임영욱 아시아미디어그룹회장(오른쪽 두번째)과 시오 리노(RENO SIO) IHS 글로벌인사이트 아시아지역 총괄본부장(왼쪽 두번째)이 체결식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size="550,301,0";$no="20091207182217695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아시아경제전략연구소가 7일 출범식을 갖고 글로벌 스탠더드 기업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아시아경제전략연구소는 한국 최초로 정치ㆍ경제ㆍ금융 정보 서비스 기관인 IHS 글로벌 인사이트와 콘텐츠 제휴 계약을 맺고 국가별 정보 및 산업 분석, 글로벌 경제ㆍ금융 정보,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구소는 앞으로 월 1회 미래 경제ㆍ금융 조찬 포럼을 개최해 분기별 산업을 예측하고, 매년 10월께 차기년도의 세계 경제를 전망할 수 있는 미래 경제ㆍ금융 세계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IHS 글로벌 인사이트의 금융ㆍ안보ㆍ에너지ㆍ환경 분야의 콘텐츠를 국내 금융회사와 기업 및 행정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다. 내년 3월에는 IHS글로벌인사이트의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 공식 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연구소 출범은 아시아경제신문이 미래예측정보 시장을 개척하는 교두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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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욱 아시아미디어그룹 회장은 "세계적인 정보 서비스 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아시아경제신문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신문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했다는 데 의미가 깊다"면서 "향후 3년 안에 아시아경제전략연구소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만들어 국내 시장을 석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소장에 로렌스 W. 헥트 전 리 아이아코카연구소 소장이 선임됐고, 네오넷 코리아 장규성 대표이사가 부소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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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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