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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케미칼 부천 공장 부지 보금자리 주택 지구 지정

최종수정 2009.12.07 10:10 기사입력 2009.12.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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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KG케미칼은 지난 3일 국토해양부로부터 부천 옥계지구 19만8300㎡ 면적의 부지가 제2차 보금자리 주택지구로 지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KG케미칼은 내년 1월까지 지구 계획안을 마련해 관계 기관 협의 및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중 공공분양 주택에 대해 내년 4월 사전 예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부천공장 부지가 수용됨에 따라 기존 이곳에서 진행된 제품 생산은 온산공장에서 이뤄지며 이로 인해 생산차질은 발생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토지수용가액은 감정평가후 LH공사와 협의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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