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카페아모제(대표 신희호)는 '칠면조구이','탄두리 치킨','바비큐립' 등 크리스마스 메뉴 4종을 출시했다.


23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칠면조 세트(한 마리 15만원, 반 마리 8만원)'는 전체 크기가 8~9인분에 달할 만큼 양 또한 푸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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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도시락 형태로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일품요리 세트에는 아모제 립세트(2만7000원)와 탄두리 치킨세트(1만5000원), 그랜드/프리미엄 패키지 세트(1만2000원/1만5000원)' 등이 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내에 입점한 오리엔탈 델리 전문점인 '오리엔탈 다이닝'은 31일까지 판매되는 오리엔탈 로스트 치킨 세트(1만7900원)와 다이닝세트(1만7900원/1만1000원)'등을 마련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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