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현대중공업그룹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이 10일 오전까지 LG전자와 현대모비스를 기초자산으로 연 22.32%의 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ELF를 1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하이 2Star 증권 투자신탁 28호(ELS-파생형)'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LG전자 보통주와 현대모비스 보통주를 평가해 두 주가가 각각 최초 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2.32%의 수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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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가입기간 중에 조기 상환되지 않았더라도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주가 대비 45%를 초과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44.64%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준주가 및 비교주가는 각각 기초자산별 3영업일간 종가 평균으로 산정한다.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전국 영업점(www.hi-ib.com)과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하면 된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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