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이하 그랑프리 파이널)'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


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지난 5일 방송한 '그랑프리 파이널'은 전국 시청률 23.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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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한 KBS2 '수상한 삼형제'보다 3.4%포인트 높은 수치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 2위를 기록한 김연아는 이같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에 보답하듯 라이벌인 일본의 안도 미키를 누르고 통산 세번째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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