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4일 뉴욕 증시가 장 초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개장 직후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34% 오른 1만504.1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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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는 1.59% 뛴 1117.22를, 나스닥지수는 1.76% 상승한 2221.23을 각각 기록 중이다.
개장전에 발표된 11월 고용지표가 기대 이상으로 양호한 덕분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덕분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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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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