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지난달 캐나다의 신규고용이 7만9100건 증가했다고 4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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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예상치인 1만5000명보다 5배 이상 많은 수치다.


캐나다의 11월 실업률은 전달 대비 0.1%포인트 감소한 8.5%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8.6%보다 다소 양호한 결과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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