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파키스탄 수도 인근 도시 라왈핀디'의 사원에서 4일 무장단체의 테러로 최소 40여명이 사망하고 80여명이 부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테러단은 자살폭탄 테러와 총기 무차별 난사로 신자들을 공격했다. 이들은 곧 출동한 군인들에 의해 사살됐지만 현재 인원수와 정체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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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범들은 신자를 가장해 사원에 침입했으며 최소 2차례 자살폭탄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정부는 정부차원의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탈레반이 보복 범행을 저질렀다고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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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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