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컴퓨터 제조업체 델이 아시아 지역에서의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8000만 달러를 투입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 보도했다.
아시아 지역에서 기업들의 PC 수요가 늘면서 경기회복을 이끌고 있다는 판단 아래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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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시아 지역에만 8000명의 영업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델은 전세계적으로는 9만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아미트 미드하 부사장은 "'확장 모드'로 진입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은 투자는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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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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