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안양 관양 휴먼시아가 청약 1순위에서 최고 1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평형 마감됐다.


3일 금융결제원(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안양관양 휴먼시아' 1순위 청약 결과 689가구(특별공급 제외) 중 5349건이 접수돼 평균 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안양관양 휴먼시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안양관양 국민임대주택 조성사업단지내 공급하고 성지건설이 시공을 맡은 아파트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159.68P㎡는 가장 큰 평형으로 3가구 모집에 60건이 접수됐다.

또 가장 작은 평형인 100.52㎡는 185가구가 모집에 1843명이 접수해 7대1의 경쟁률이 나왔다.


이어 △100.52N㎡, 3.3대1 △100.76㎡, 8.4대1 △100.65㎡, 3.3대1 △120.66㎡, 9.6대1 △120.66N㎡, 3.4대1 △120.48㎡, 5.5대1 △135.65㎡ 3.18대1 △135.51X㎡ 1.48대1 △135.51Y㎡, 2.8대1(수도권) △135.51N㎡, 1.25대1(수도권) 등의 경쟁률을 보이며 모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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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관양 휴먼시아는 10~20층 13개 동 규모로 711가구(전용100~159㎡)의 중대형 아파트이며 안양관양지구는 총 58만5205㎡에 3922가구의 주택을 건설하는 국민임대단지다.


특히 이곳은 안양시 관악로와 연결되고 안양~서울간 과천대로가 단지 동쪽으로 지나며 4호선 인덕원역과도 가깝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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