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수희기자]언스트앤영 한영의 권승화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50여 명은 겨울철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4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언스트앤영은 2007년부터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본부와 함께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지원사업을 벌여 왔으며, 이날 전임직원의 따뜻한 손길로 모인 5000만원의 성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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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복 언스트앤영 한영의 사회복지후원회 한영한마음나누미 위원장은 “경기침체로 더욱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6년 12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출범한 한마음나누미는 언스트앤영 한영 전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기부를 통해 운영되며, 영등포 푸드마켓 후원, 아이들과 미래 후원 및 공부방 자원봉사, 저소득 가정 청소년교육지원사업, 사랑의 집짓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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