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국거래소(KRX)가 연말 연시를 맞아 부산 지역 저소득 가정에 쌀과 연탄을 지원한다.

4일 한국거래소는 부산시청에서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쌀과 연탄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쌀은 한국거래소와 1사1촌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함양군 죽곡마을로부터 일부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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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다 훈훈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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