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철도노조가 파업돌입 8일 만인 3일 파업을 철회하면서 그동안 운송 차질로 속병을 앓던 시멘트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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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18분 현재 한일시멘트는 전일 대비 1100원(1.57%) 상승한 7만1100원, 아세아시멘트는 400원(0.78%) 오른 5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신양회(0.75%) 현대시멘트(0.62%) 동양메이저(2.82%)도 일제히 상승세다.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강원도 일부 시멘트 공장들은 가동 중단 위기에 놓였으며 시멘트업체들은 철로 대신 육로를 활용하면서 물류비 증가로 인한 어려움을 겪어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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