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남부발전";$txt="남호기 사장(앞줄 가운데 황토색 히잡을 두른 어린이 뒤에)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가진 뒤 현지 주민들과 함께 기념찰영하고 있다.";$size="408,316,0";$no="20091204093536694181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남호기)은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4박 6일간 세계청년봉사단(KOPION)과 공동으로 남부발전의 해외사업 거점국가인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를 방문, 따나 아방(Tanah Abang) 고아원에서 "지구촌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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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남부발전의 해외사업 거점국가의 지역사회에 기여함으로써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현하고 현지에서 한국과 남부발전에 대한 우호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남호기 사장 등 임직원들은 사랑의 물품(의복 400여벌)과 지진구호성금 및 기부금 1000여만원을 전달하고, 고아원의 낙후 시설을 개보수하는 등 인도네시아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활력을 주는 봉사활동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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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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