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CJ GLS 민병규 대표이사(왼쪽 두번째)가 임직원과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size="550,355,0";$no="20091203114703328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CJ GLS(대표 민병규)가 3일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2동 지역에서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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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규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50여명이 5000장의 연탄과 난방 기구를 무의탁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CJ GLS는 2003년부터 매년 연탄 배달 및 김장 담그기, 장판벽지 교체 등 불우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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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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