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4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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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구제자금 상환 계획 발표와 실업수당 청구건수 개선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ISM서비스업 지수가 예상 외로 기준선을 밑돌고 소매점 판매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함에 따라 하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4일 연속 반등에 성공하며 최근 긍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혼조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운송, 소프트웨어, 반도체, 화학, 운송장비·부품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권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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