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당신의 눈 앞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고 지하철 좌석에 앉아 발톱을 깎고 있다면?


듣기에도 황당한 일이 실제 중국 한 지하철에서 벌어졌다. 이 장면은 카메라에 고스란이 담겨져 인터넷 상에 공개,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일파만파 퍼져나가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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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식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20대로 보이는 이 중국 여성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전철 좌석에 앉아 가방에서 꺼낸 손톱깎기로 발톱을 깎는다. 엉덩이 부근까지 훤히 드러난데다 옆 좌석에 여성이 앉아있지만 그는 전혀 의식하지 않고 본인의 일에만 몰두(?)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런 자세에서는 옷 차림도 문제지만 지하철에서 발톱을 깎는다는 것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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