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골프웨어 전문 브랜드 '윌링이동수'가 지난 2일 서울 청담동에서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size="510,339,0";$no="20091203145332385300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20년 전통의 골프웨어 브랜드 이동수골프가 보다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윌링이동수'로 재탄생한다.
지난 2일 서울 청담동 데일리 프로젝트를 통해 '2010년 S/S 프레스 프레젠테이션'를 진행한 '윌링이동수'는 "젊은 고객들의 기능성과 패션성 모두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키고자 브랜드 B.I에서부터 포지셔닝, 제품 전개 방향 등을 전반적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동수골프가 갖고 있던 기존의 엘레강스하고 장식적인 디자인을 스포티하고 심플하게 변화시켜, 고급스러우면서도 젊고 활동적인 느낌을 주는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간 이동수골프의 제품을 착용해 온 브랜드 매니아 김성민, 최여진 등 다수 스타들이 참석해 새로운 윌링이동수의 제품을 미리 둘러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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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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