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안병기 감독(왼쪽부터), 임프린트 엔터테인먼트 마크모건 대표, 마이클 베커 프로듀서, 미로비젼 채희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신문로 미로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영화 '폰' 할리우드 리메이크 제작발표회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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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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