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337,0";$no="200912030723574047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주얼리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가 2일 열린 '2009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올해 열린 미스코리아 대회의 티아라(왕관) '동양의 빛' 외 5개 주얼리 디자인을 선보이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주얼리 디자인에 한글을 적용해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전파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디자이너는 미국학회공인 보석감정사로 주얼리 코디네이터로 영화와 각종 영상, 방송에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학 강사 및 겸임교수로 인재양성에 나서고 있다.
그는 "과학적인 창의성을 바탕으로 탄생된 한글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알리는 일에 주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디자인 선도 기업 및 개인에게 디자인 산업을 이끈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pos="C";$title="";$txt="▲김정주 디자이너(오른쪽)와 2009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김주리씨. 김씨가 쓰고 있는 티아라가 김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동양의 빛이다.";$size="465,700,0";$no="2009120307235740477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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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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