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유로존의 10월 생산자물가가 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제품 가격이 상승, 수출 경쟁력 약화로 기업들의 고충이 크다는 게 시장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럽 통계청은 유로존의 10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2%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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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월에 비해서는 6.7% 하락했으며, 이는 당초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상한 6.8% 하락에 비해서는 하락폭이 작았다.
지난 9월 수치는 7.6% 하락한 것으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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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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