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전일 미국장 움직임을 크게 받는 느낌이다. 두바이 우려가 해소됐다는 분위기다. 외국인들도 차익실현을 하고 있어 쉬어갈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들인 듯 싶다. 최근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금리가 하락했기 때문에 속도조절이 필요해 보인다. 다만 강세 트렌드에는 의심이 없는 것 같다.” 2일 외국계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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