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디엠씨가 선박 구성품 제조 및 판매사인 해안기계의 지분 25.66%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26분 현재 디엠씨는 전날보다 210원(6.29%) 오른 35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 시작 전 디엠씨는 해안기계산업의 주식 8만5788주(25.66%)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경영 참여 목적이며 취득 금액은 4억2894만원이다.

AD

디엠씨 관계자는 "해안기계는 디엠씨의 전신인 동남기업에서 분리된 회사로 해군에 선박용 크레인을 독점 납품해왔다"며 "이번 인수로 양사의 시너지 효과 및 군납 시장 진출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디엠씨와 함께 해안기계산업 지분을 인수키로 한 스틸플라워는 전날보다 50원(0.34%) 오름세다. 스틸플라워는 해안기계의 지분 25.65%를 취득키로 결정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