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해상크레인 제작사 디엠씨가 오랜만에 반등에 나섰다.


20일 오후 1시4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디엠씨는 전날보다 440원(12.64%) 오른 3920원에 거래중이다. 9거래일만의 반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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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디엠씨는 선박상승부에 탑재(화물선적, 엔진이동 등 각 목적별로 각각 설치)되는 크레인을 제조하는 업체다. 상장 이후 주가는 부진을 거듭, 공모가 6300원을 대폭 하회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 3분기까지 매출액 437억원, 영업이익 61억원, 당기순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427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순이익 25억원을 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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