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뉴문";$txt="";$size="400,574,0";$no="20091122090541805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할리우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 속편'인 '뉴문'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이번 주말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2일 오전 8시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뉴문'은 예매점유율 38.1%를 기록했다. 이어 할리우드 재난영화 '2012'(11.9%) 차승원 송윤아 주연의 '시크릿'(9.8%)이 뒤따랐다.
AD
한편 '닌자어쌔신'(8.5%) '바람'(6.7)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