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할리우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 속편'인 '뉴문'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이번 주말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2일 오전 8시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뉴문'은 예매점유율 38.1%를 기록했다. 이어 할리우드 재난영화 '2012'(11.9%) 차승원 송윤아 주연의 '시크릿'(9.8%)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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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닌자어쌔신'(8.5%) '바람'(6.7)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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