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자카드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새로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 '고 월드'(Go World)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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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에는 올림픽에 참가하는 스포츠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비자카드가 돕는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고 월드'는 이날부터 방송을 통해 한국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임스 딕슨 비자코리아 사장은 "글로벌 축제에 비자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무척 흥분된다. 또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Go World'라는 문구를 통해 모든 국가가 하나가 되어 비자와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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