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전경련은 지난 1일 롯데호텔에서 경제4단체와 공동으로 한-헝가리 국교수립 20년을 기념해 방한한 라슬로 쇼욤 헝가리 대통령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개최, 조석래 전경련 회장(오른쪽)과 라슬로 쇼욤 헝가리 대통령(왼쪽)이 건배를 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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