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해외 로밍 서비스인 T 로밍이 '로밍 요금 안내 SMS'를 181개국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로밍 요금 안내 SMS’는 로밍 이용 고객이 해외 현지 도착 시 휴대폰 전원을 켜고 로밍 상태가 되면 자동으로 도착 국가의 로밍 요금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T로밍 고객이 해외에서 위급 상황 발생 시 영사콜 센터에 바로 연락을 취해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영사 콜센터 전화번호를 해외 도착 시 문자 메시지로 전송해준다.
서봉종 SK텔레콤 로밍사업팀장은 “해외 출국 시 필수서비스인 로밍 요금 정보 제공을 통해T로밍 고객들이 로밍을 더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로밍 요금 안내 SMS를 확대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 관리 (CEM) 관점에서 로밍 고객을 배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로밍은 출국 전 T로밍 홈페이지 (www.sktroaming.com)와 공항 로밍센터에 설치된 키오스크(무인안내기)를 통해서도 로밍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pos="C";$title="";$txt="";$size="500,375,0";$no="20091201093950885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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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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