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연비왕";$txt="";$size="510,307,0";$no="20091128095732892816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09 아시아경제 연비왕 대회'에는 여섯명의 대가족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운전자인 이재흥씨(44)는 아내와 네 아이를 함께 태우고 출발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이씨는 "지인의 소개로 참가하게 됐는데 여섯 가족이 탑승해 다소 무게가 나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드라이빙 기술을 잘 활용해 순위권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차종은 99년식 무쏘로 비교적 연비가 좋은 차량이라고 이씨는 소개했다.
AD
그는 "4단 기어와 3단 기어를 적절히 활용하는 습관이 있다"면서 "오르막길에서는 3단기어를, 내리막길에는 4단기어를 사용하고 내리막길을 달릴때는 절대 가속패달을 밟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이어 "가급적이면 80∼90km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